세븐틴의 시한부 새멤버(자유 연재)

04. 여주의 쓰러짐

* 제 모든 글은 허구이며 픽션이므로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햄찍이님 속지는 제가 깜빡하고 지워서 찾을 수가 없어서 속지 사진 없이 그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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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80
여주는 그동안 멤버들에게 실력 입증을 다 했음에도 자신의 실력을 더 늘리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지냈다
무대를 위해서 연습하고 있는 여주 옆에 준휘가 다가와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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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맘에 안 들어 낙하산 "

" 허... 저도 그쪽 맘에 드는 편은 아니거든요! "

" 저게... 허 "

그때 준휘 말에 공감이라도 한다는 듯이 원우도 다가와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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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왜 잘 지내고 있는 우리 그룹에 들어와서 피해를 주냐 낙하산 "

" 그놈의 낙하산 낙하산 저도 이제 정식 멤버거든요 "

" 내가 인정 못 하겠는데ㅋ "

" 그럼 저보고 어쩌라고요?! "

그때 여주에게 지훈까지 다가와서 준휘, 원우와 뜻이 같다는 듯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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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잘 지내는 우리를 방해해 들어오지 말았어야지 낙하산 "

여주는 지훈의 말을 듣고 나서 갑자기 또 고통이 오더니 전보다는 더 심한 고통에 인상을 찌푸리면서 대답을 했다

" 으... 이미 정해진 거...라니까요! "

" 그니까 나가라고 "

여주가 아파서 상체를 숙이고 있는데 순영이 여주에게 다가가와서 준휘, 원우, 지훈의 맘과 같다는 듯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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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넌 멍청한 거야? 그러니까 이제라도 너 스스로 나가라고! 낙하산아 "

여주는 고통을 참으면서 식은땀을 흘리고 있으면서 순영의 말에 대답을 했다

" 그놈의 낙하산 좀 그만해요...!

" 낙하산 맞잖아 행복했던 우리 팀에 들어와서 불행만 준 존재 "

준휘, 원우, 우지, 순영 그 누구도 여주의 식은땀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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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무슨 불행을... 줬는데요...! "

" 우리한테는 네가 우리 팀에 들어온 것이 불행이야 "

" 으... "

" 연약한 척은 낙하산 네가 아픈 척한다고 누가 걱정해 줄 거라는 생각하지 마 "

" 그런 생각... 하으... 한 적 없거든요! "

" 네가 아프다고 너 걱정해줄 사ㄹ... 어?!? 야 낙하산!! "

-쿵-

순영이 말하고 있는데 여주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것인지 정신을 잃고 연습실 바닥에 그대로 힘없이 쓰러졌다
준휘, 원우, 우지, 순영 모두 갑자기 바닥에 쓰러진 여주에 놀라서 여주를 보면서 말한다

96즈: 쟤 왜 저래...? 갑자기 왜 쓰러지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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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