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미안해 " " 너는 뭐가 미안한지고 모르잖아, 그냥 무턱대고 미안하다고 그러면내가 그래하고 받아줄 줄 알았어? "탁-](무릎꿇은 윤기씨....)" 일어나, 받아줄 생각 없어 "" 헤어져 "" 할말없지? 난 간다 " 뒤따라 나오는 나연." 와... 너 진짜 쿨하다 " "인생은 즐기라고 있는거잖아,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