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박소안
여주에게 고백을 하는 윤기에
입술에 입을 맞추는 여주이다 _
배싯)) " 나도, ㅎ "
" 너가 먼저 꼬신거다? ㅎ "
" 이야... 무서운 사람이네..?! "
" 있잖아, 우리 연애말고 결혼하자 "
스윽, 여주에게 꽃다발은 건네는 윤기.
색감이 아주 진했다.
파란색.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진한, 파란색.
" 나도, 사랑해 "
" 넌 나한테 특별한 사람이야, 언제나 "

" 너도, 언제나 나에게는 특별한 사람이야, ㅎ "
지금까지, 신발끈 TALK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만간 다른 TALK으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