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끈 l TALK

@외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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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소안



























여주에게 고백을 하는 윤기에
입술에 입을 맞추는 여주이다 _








배싯)) " 나도, ㅎ "





" 너가 먼저 꼬신거다? ㅎ "





" 이야... 무서운 사람이네..?! "







" 있잖아, 우리 연애말고 결혼하자 "







스윽, 여주에게 꽃다발은 건네는 윤기.
색감이 아주 진했다.
파란색.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진한, 파란색.





" 나도, 사랑해 "




" 넌 나한테 특별한 사람이야,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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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언제나 나에게는 특별한 사람이야, ㅎ "











지금까지, 신발끈 TALK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만간 다른 TALK으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