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혜윤이를 안지 10년 정도 넘었을꺼야.
7살때 만나고 초딩2때 만나고..
"안뇽!! 너 ♡♡유치원 ★★반 박지훈 맞징???"
".....(끄덕)"
"기억안나?나 ★★반 윤혜윤인뎅..."
"아니 알아 잘 부탁해"
"웅웅!!"
웃는게 예뻐.. 그 미소 때문인가 나는 그때부터 혜윤이를 좋아하게 되었지
.
.
.
.
-어제-
.
.
"야!! 박지!!"

"왜"
"떡볶이 먹으러 가자!!!"
"싫은데"
"이씨...엽떡 쿨피스"
"오케 가자~"
나는 은근히 혜윤이한테 스킨쉽을 했고, 안들킬려고 나름 장난도 쳤징..
.
.
.
.
.
-몇일뒤-
"박지이~~"
"왜?"
"엽떡 먹으러 가자!! 내가 쏜다!!"

"아..미안 나 예주랑 같이 밥먹기로 해서 나 먼저 간다"
"ㅇ..어..!! 잘가!!"
너가 시무룩한 표정을 보니 나도 시무룩해지는거 있지...?
.
.
.
다음편에 계속 됩니당!!
요즘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어영...
불량 적어서 죄송합니당...ㅠㅜ
열심히 적었는데 삭제 된건 안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