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빙의글

절친에서 남친으로(1/2)

-지훈 시점-



내가 혜윤이를 안지 10년 정도 넘었을꺼야.
7살때 만나고 초딩2때 만나고..

"안뇽!! 너 ♡♡유치원 ★★반 박지훈 맞징???"

".....(끄덕)"

"기억안나?나 ★★반 윤혜윤인뎅..."

"아니 알아 잘 부탁해"

"웅웅!!"

웃는게 예뻐.. 그 미소 때문인가 나는 그때부터 혜윤이를 좋아하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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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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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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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떡볶이 먹으러 가자!!!"
"싫은데"
"이씨...엽떡 쿨피스"
"오케 가자~"

나는 은근히 혜윤이한테 스킨쉽을 했고, 안들킬려고 나름 장난도 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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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뒤-

"박지이~~"
"왜?"
"엽떡 먹으러 가자!! 내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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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안 나 예주랑 같이 밥먹기로 해서 나 먼저 간다"

"ㅇ..어..!! 잘가!!"

너가 시무룩한 표정을 보니 나도 시무룩해지는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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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됩니당!!

요즘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어영...
불량 적어서 죄송합니당...ㅠㅜ
열심히 적었는데 삭제 된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