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던 어느날 나는 친구로 부터이상한 말을 들었다
친구가 내남친을 봤다는것이다 . 근데 나하나만 바라보던 정국이가 변할거란걸 알고있던난 정국이의 미래를 위 해놓아주기로 한다 그게 너와 나 행복이니까 ㅎ 너가 변할수 있는거
알아 그래서 놓아주거고 난 어디서든 니가 행복했음 좋겠어 그래서 이별이 아파도 힘들어도 견딜수있어 힘들수도 있겠지만 이것저것 해보면서 공부에 집중해도 니가 생각나면 나혼자 찌질하게 울고 우리가 연애 하면서 찍었던 사진을 보면서 울어 넌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난다면 인사라도 하고 싶은데 그런용기가 안나고 그런날 이해해줘서 사랑해줘서 고마웠어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 근데 넌 어디있어 ? -----------
우린 서로사랑하고 바라보던 나와 정국인데 어째서 인지 길거리 가다보면 나와 너를 보는거 같아 눈물이 더난다 그렇게 행복하던 우리인데 서로사랑한 우리인데 더이상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1년전 날 뒤돌아 보게된다 내가더 참았더라면 기다리면 너가 변하겟지 했어 정말 변했더라 너기억나? 우리 첨 만난 날 서로욕하고 싸웠던거 그때부터가 시작인가 너가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알았어 저사람없인안된다는걸 너가 어디서 뭘하고 있다는걸 모르는 나지만 만나면 밝게 인사 하자 ㅎ
우린 헤어지고 각자에 인생을 살고있고 가끔 그립고 울긴하지만 서로를 위해 헤어진거 지만 어디서든 너하나만 기억하고 있단걸
신비 &정국 , 우린 각자의정해진 삶에서 살고있지만 이것하난 기억해줘 나 잊지말고 만나서 밝게 인사해도 받아주고 서로 친구란걸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