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모음] 우리에게 행복이 남았길

Never give up (지민)-1






















스토리상의 이름, 지명, 시간 등등
모든 것은 작가의 설정이며 역사적 사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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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1450년 초반, 

나라의 백성들이 아마 제일 행복할 시기,
모두가 배가 불렀고 농사도 풍년에 
이들과 다름 없이 행복한 소년이 있었지
















“ 그래서 도대체 언제 나갈 건데.”



“ 알았다, 아 거참 아지메 성질 한 번 급하네.”



“ 니 그카다 장가도 못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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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내만 믿으라니까.”



















그리고 그 같은 하늘, 아니 그보다 높은 곳에는

















“ 그만 좀 보라니까. 너 그리다 진짜 혼나.”


“ 아니... 인간들 삶이 얼마나 재미있는데.”
“ 나 보고 이 재미를 그냥 넘기라고?”


“ 너 그러다 시집 못 간다.”



“ 알아서 한다니까...”















조금 다르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소녀도 
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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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7) 
마을에 평범한 소년















소예 (17)
옥황상제의 막내 딸이자 인간의 
삶에 관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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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컴백했어요😭

이번에는 사극 판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