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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하품때문에 오해받은 썰

하이하이 작가가 빨리 가야되서 빨리 쓰래ㅋㅋ
일단 빨리 써야되서 반말할게!
이건 작가의 이야기라 남주가 안나와 미리 사과할게!!ㅠ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즹☆
...음 미안하구 우리 초5부터는 수련회 거의 가자나??
일단 수련회를 내 지역은 맨날 제주도로 간단 말여ㅋㅋ
그래서 비행기를 타써.
근데 내가 귀 멍먹?하면 하품하면 뚤려(?)
처음에는 걍 하품 한두번 했는데
그 음료주시고 나서 몇십분 후부터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왜 나오냐구?
나는 하품하면 눈물을 흘리거등,,,
음 암튼 눈물이 나오는데 닦고서 다시 하품 많이 하고 또 눈물 나오고 한 3번인가? 반복하다가 눈물 닦기 귀찮아서 냅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옆에 있던 남자애가 
"ㅇ..어? 너 울어?? 왜 울어??"
....나 겁나 당황하면서 하품때문이라고 했거든?
남자애는 "아~"하고 넘어갔어.
근데 도착할 시간 다 되가지고 쓰앵님이 내쪽으로 오는데.... 와가지고... "ㅇㅇ아, 왜 울어? 괜찮아?"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큐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ㅋ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까 개웃기자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한테도 해명(?)은 해드렸구ㅋㅋㅋ




















실제 작가의 5학년인가 6학년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