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관/18
캐럿고등학교 재학중 길가다가 일진들에게 걸려서 쩔쩔매다가 여주가 도와주어서 한눈에 반해 여주를 졸졸 따라가님.
누나 제가 완전 좋아해요!
누나 제가 싫으면 싫다고해요 왜 사람 맘을 가지고 노는데요?
한여주/19
캐럿고등학교 재학중 길가다가 승관이 일진에게 잡혀 쩔쩔매는걸 보고 도와주었다가 이상한 떨거지(?)하나가 붙어버렸다. 한가지 비밀이있다.
아 어쩌라고
그래 나 너 싫어 왜 너혼자 오해하는데.
*승관시점*
"우헤헿 매점가야지!"
나는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매점에 가고있었다.
퍽-
"앗 죄송함댜!"
"아 씨* 미안하면 다야?"
"아..아니.."
"야 니네 뭐하냐"
"아..아니 여주선배님..그게 자..장난이에요..야 그치?"
"..응.."
"장난이라고? 지*하네 야 내가 다 봤는데 뭔소리야; 이게 어디서 구라질이야"
"죄..죄송합니다.."
"왜 나한테 미안해해 쟤한테 미안하다고해."
"미..미안."
"어..어? 괜찮아.."
"이제 가봐"
"네..넵!"
후다닥
"저 선배님..감사합니다.."

"그렇게 바보같이 있지말고 너도 화내."
어떡하지..첫눈에 반한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