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때..?
_스르륵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블라우스
, 짧디 짧은 가죽치마 였다
착한맛 type1

"푸흨....큽"
<여주가 귀여워서 보자마자 끌어안아버리는 박지민>
매운맛

"주야 뭐해, 이제 와서 어딜 도망가려고"
<침대 위에서 여주를 부르는 박지민 >
착한맛 type 2

"...!!!!...ㄴ..누나.."
<시선은 고정 한 체 잔뜩 놀라 얼어붙은 전정국>
매운맛

"나 지금 누나 덮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
<여주의 머리카락을 쥐고 배배 꼬는 전정국>
착한맛 type 3

"ㅈ..주야 예쁘다/// ///"
<부끄럼 다는 듯이 손에 얼굴을 파묻는 김태형
매운맛

"다 벗어봐"
<여유롭게 여주 앞에 앉아 피식 웃는 김태형>
착한맛 type 4

"...이러고 밖에 돌아다닌 거 아니지?
..추워 옷 입자"
<애써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며
자신의 정장을 덮어주는 김석진>
매운맛

"...주야..자꾸 나 미치게 할래?"
<여주를 벽 쪽으로 밀어붙이곤
이성을 놓아버리는 김석진>
착한맛 type 5

"...미쳤어?"
<자신에게 흙깃 보여준 후
어물쩍 밖으로 나가려 하는 여주의 행동에
물었던 담배를 떨어트리고
손목을 강하게 잡아오는 민윤기>
매운맛

"...돌겠네"
<여주의 말소리는 묻힌지 오래..
끝의 숨소리만 헐떡이는 여주를
침대위에 던지는 민윤기>
착한맛 type 6

"뭐야 그게..ㅋㅋ"
<말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한 정호석>
매운맛

"주야 나 지금 샤워하고 나왔다고
이러는 거야?ㅎ
어떡하면 좋을까.."
<무방비하게 웃다가 표정을 굳히고
가운을 푸는 정호석>
착한맛 type 7

"쓰흡.."
<여주를 보자마자 여주의 몸을
이불로 돌돌 감아 버리는 김남준>
매운맛

"주야...알지, 나 많이 참은 거..
벗어"
<여주의 어깨를 붙잡고
진득하게 입을 맞춰오는 김남준>
난 미쳤어..미친게 틀림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