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어진지 벌써 2달이나 지났어,
그만 잊자.. 김여주"
그렇게 다짐 했다....
유형 1

"...김여주"
<굳은 얼굴로 팔부터 붙잡는 김태형>
2형

"ㅇ...어 오랜만이네..
보고 싶었어.."
<급하게 달려가 눈치를 살피는 김태형>
3형

야 저기 김여주 자나간다ㅋㅋ
"그러게ㅎ"
<아무렇지 않게 피식 웃는 김태형>
4형

"이쁘네"
<여주를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김태형>
5형

"이런데 가지 마..."
<클럽 입구에 서 있는 여주를 붙잡는 김태형>
...어우....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 작가의 사심 채우는 작>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