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Smile」

1: 가식의 진심

하..
오늘도 간다
학교

"나 학교 가기 싫어 안갈래"

"여주야~ 학교는 가야지~"

"애들이 계속 나한테 가식떨어 개 더러워 나
전학갈래"

"안되.. 여주는 이 학교 친구들이랑
잘 놀잖아?.."

"휴우.. 알았어요 엄마"

"옳지"

항상 이렇게 개 같던
학교를 갔지

그리고 내가 교실에 들어가면ㅋ

"여듀야앙~ 주아라앙~ 매점가쟈~"
내가 대기업 딸이니까 초딩이여도
이렇게 가식을 떠는구나~ㅋ

"씨× 존× 시끄럽네 좀 닥×라ㅋ"
얘는 초딩 같지 않지만 초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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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아.. 주아야 나는 너랑 
매점 가고싶지 않아 다음에 가자 (싱긋)"

"우웅.. 알쏘야 여즁.."
저,. 저! 혓바닥 존× 짧은 ×아아!!

후아.. 마음을 진정 시키자..

"얘들아.,!"
이 찐×는 우리반 아니ㅋ
전교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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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잘생긴 외모와는 달리
소심하고 좀 병×같아서ㅋ
애들이 따시키드라
나는 옆에서 지켜주는 했지ㅋㅋㅋ

얘 반응 졸× 웃겨서 얘 가지고 노는
재미로 살 재미 있음 ㅇㅇ

쾅 -!

"찜니야아~ 담배피쟈요 정국이도 올라오고^^"

"으응,."
담배를 권하는 놈은
박지민 무리에 속해있는
일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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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얘도 잘생겼지 그럼 그럼
근데 왜 내가 반하지 않았냐고?

하..


남자라면
딱 질.색.이.야.ㅋ
왜인지는
이 팬픽 맨날 보면 알아

그리고 일진은 좀..
뭐랄까..

빽 믿고 나대는 느낌?
그런 느낌 때문에 일진도 개 그켬이야

하..
내가 또 나서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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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친구 안 때리기로 했잖아~(싱긋)"

"여,.주야.. 오,.오지마.."

"정국아 너도 너 자신을 지킬줄 알아야지
맨날 내가 이렇게 지켜줘야 되잖아"

"하.. 진짜 유여주..
맨날 저 전따새× 지켜주는 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