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오는 날 이였다
?? : 순둥아..ㅎ 우리 산책 갈까?
멍멍!! :
?? : 그래...가자
부우웅
( 멀리 가나?? 암튼 주인이랑 산책가서 좋다! ) :
잠시 후
덜컹
툭
( 뭐지?? 주인이 깜빡하고 졸았나?? ) :
( 곧 돌아올꺼지 주인? ) :

( 주인... 나 너무 추운데... ) :
부웅--
월 월!! :
( 어디가!! 나 여기 있어!! 같이 가!! ) :
그 후....

음... 이 아이를 어떻게 할까..
끼잉..낑.. :
"너.."
"사람 되서 여기에서 일 해보지 않을래?"
월 월!! :
"그래ㅎㅎ"
펑

"ㅎ...예쁜 강아지로구나"
이젠 사람인데요? :
"그래ㅎㅎ"
용선 : 내 이름은 용선이야
용선 : 네 이름은...
전 정휘인이요! :
용선 : 그래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