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사건의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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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움
⤷싸움






















"야!!!! 이 개새뀌들아!!!!    어? 니들이 그렇게 돈이 많으면
직접 돈 주고 빨어  고작 그런걸로 유치하게 그러지 말고!!! 하고 내가 쫄 줄알어? 
어디서 이상한 것만 배워가지고!!! 니들 그러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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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여주 종나게 멋있었다...
어떡하지 저 써가지 7명이 나한테 반하면...ㅠㅠㅠ
하.... 하긴 내가봐도 존나 머싰다..ㅜㅜ😭😭😭😍
















보고 있얶던 애들도 소리 지르는 거 봐..
하... 내일부터 아니 입학 첫날부터 퀸카되는 건가..ㅎㅎ  ლↂ‿‿ↂლ
응??? 뭐지?
















정신차리고 다시보니까.. 7명은 벙찐게 아니고 어이없어 하네....?
선배님과 동창들은..... 소리 지르는게 아니고 와ㅡ...~~~
하며 놀라고 있고.. 뭐지 ....? 나 좆된건가...?   ㅋㅋㅋㅋ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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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그 말 책임질 수 있겠어 ?
뭐... 너도 이 학교 학생인데 내가..아니 우리가 누군지 모르는 건 아닐테고...
아...ㅎ 우리한테 관심 받는 새로운 수법인가?ㅡ 맞아? 맞냐고 씨발아..ㅋㅋ"




















"....뭐? 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내가 니들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이런다고?? ㅋㅋㅋ 지랄마  내가 뭐가 아까워서 니들을 만나
니들이 생각하기에 니들 와꾸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난 니들처럼 인성 파탄난 새끼들이랑은 안만나
얼굴도 그냥 그런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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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말은.... 우리랑 한번 하자는 거야?
음.... 네가 우리가 누군지 몰라서 하는 말같은데.. 니 빽이랑 니 얼굴론..ㅋ
결국 우리한테 길 텐데 왜 그런담...?..피 보지 않게 지랄하지말고 
여기서 사과하고 세탁비 내놓고 깔끔하게 꺼져"


















"ㅋㅋㅋㅋ 왜 어디서 개소리다 들리냐...ㅋㅋ  난 분명 사과했고 옷에 쥐똥
만큼 묻은거 가지고 왜 세탁비를 내놓으래..ㅋㅋㅋ "

















"와...씨발... 오랜만에 존나 재밌는 년 들어왔네...
넌.... 이름이...이여주? ㅋㅋㅋ 여주야 안녕? 난 김태형이야ㅋㅋㅋ"














아니... 저렇게 무서운 표정으로 나 잡아먹을거 같이 얘기하면....
오우....지릴 뻔;;; 근데 여기서 내가 쫄아가꼬 "응..안녕 태형아..."
이러면 내가 이때까지 쟤네랑 싸운게 뭐가 되니...ㅜㅜㅠㅠ













      실은 내가 지네한테 작업거는 거냐고 묻는 애부터 소름 돋음...ㅎㄷㄷ   (._.석진이 말하는거임._. )
그 빽이랑 얼굴 따지는 애는 척추 뼈 사이사이에 소름 돋았고...   ㅎㄷㄷ      (._.호석이 말하는거임._.)
근데 태형?이라는 애가 마무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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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 이여주님의 자존심을 버릴수 업ㅈ지!!!
지려도 어쩔 수 업....지...(˃̣̣̣̣̣̣︿˂̣̣̣̣̣̣ )








그래서 반박하려고 입을 딱 때던 순간...





"어이!!!  거기 학생들!! 학교 정문에서 뭐하는거야!! 빨리 집으로 가!!" - 학주쌤











쏠이 내가 이 상황에 처한 걸 알았는지...
소라랑 같이 띄어오는 학주쌤이 그토록 반가웠던 적이 없는데!!!ㅜㅜㅠㅠㅠ
윤쏘라 이 지지배가 도움이 되는 날도 있구나...(⁎⁍̴̆Ɛ⁍̴̆⁎) 갬동쓰🤭🤭
















"윤솔쓰..... 감동이야... 내가 위기에 처한 걸 알고 학주쌤과 날 구하러 오다니.....
너 아니였음.. 난 분명 저 자리에서 사망했을거야...ㅜㅠㅠ"
















"야!!!!!  이 미친녕아 내가 응?? 니가 개썅마이웨이 인건 알았지만.....
저것들한테도 보여줄 줄이야...."















"응?? 쟤네가 누군데?? 그냥 남학생들 아니야? 성깔 드릅고 싸가지 없는?"















"야!!!! 이 미미미미친ㄴ~&#&&~^@*   어??? 내가 말했잔하
쟤들 그그그ㅡㄱ 부잣짐 도련님에 일진응로...   넌 이제 끝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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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xy.... 설마...... 복도에서 봤던... 그 7명....?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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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 oh my god  난 이제 끝인건가...?
와 얼굴을 잘 안 봐나서 몰랐는데










아니야... 걔들도 내일되면 잊을거야....
설마 날 기억하겠어..? 분명 날모를꺼야.... 그래야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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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알지? 설마사람 잡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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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연락이 오는 거야....
뭔가 엄청 불길하긴 했지만 미래의 일은 미래의 나에게 맞기고
(매우 무책임함 주의(・_・ 三・_・))












일단 당장 그 단톡에서 나옴;;;;
그 후폭풍은 생각도 못한채...ㅋㅋㅋㅜㅠㅠㅜ

















《  내일 아침  》













"음~~ 날 좋고 기분 좋고 으으음↗음↘우웅→두두두둗둥→슈슈슛슉슉  아아아↑
역시 난 고.천. 고음천재ㅋㅋㅋ











진까 누가 날 건든다면 이빨로 물어뜯어서 쓰레기 통에 박아 넣어
죽여 버릴 것이여 음화화화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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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진짜 이 일을 하게 될줄은....... 몰랐ㄷr
ㅠㅠㅠㅠㅜㅜㅜ 난 진짜 끝인가...?༼;´༎ຶ۝ ༎ຶ༽

















BTSBTS





욕욕욕이 많아요~~오
↳죄샴당




 이게 뭔 망글인지...?




저도 저의 이런 필력에 놀라는 중...ㅋㅋㅋ.ㅜㅜㅜㅠㅠㅠ
저의 머리로는 이 정도뿐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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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늉기....ㅋㅋㅋ)
그래도 제가 많이 사랑하는거....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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