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주

유애나들 안녕?
아이유이자 감성사진 올렸던 최여주를 동시에
오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장문으로
여러분들께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공지라니, 정말 놀라실 것 같은데
놀라실 거 없어요. 😊 그냥 저는 잠시
SNS와 노래에서 벗어나 생활하려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고향에 작은 문제가 생겨 가는 것이니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그 하루하루가 저에게 너무나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돌아올테니 부디 잊지 마시고 기다려주세요!
그럼 우리 다음에 다시 만나요! 👋🏻
❤️ 463.8만 💬 454.2만 🔁 452.5만
아이유와함께 네? ㅇㄴ 잠만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여주님 팬 와 진짜로... 최여주... SNS 시작할 때 첫포스트 감성사진 실화야...? 진짜 가는거야? 이렇게...?
여주언니 사랑해요 ㅇㄴ 언니 이건 아니지... 고향 문제니까 어쩔 순 없다...근데....
박지민 응...?
최범규 한마디로 앞으로 여주 보려면 한참 남은거야.
박지민 그걸 누가 몰라 최이밤아
전정국 나 이제 여주 못봐...? 놀지도 못해? 맛있는 거 못사줘? 사진 못 찍어? 노래 못불러...?
최연준 응. 당분간은.
김태형 여주의 힘든 선택이었으니까 이해할게... 여주 너가 원한다면 막지 않을게...
하지윤 어...? 여주야... 안 가면 안 돼...? 제발...
정호석 여주 선택을 존중해 줘야지... 이해하자...
민윤기 아, 이거냐...?
김석진 하하하...😭 나 거짓말 안치고 ㄹㅇ로 저번주에 밤한테 이 소리 듣고 집에서 3시간동안 울었음.
* '밤'은 최범규입니다.
김남준 ... 여주야, 많이 보고싶을 거야...


365일 사람이 북적한 지하철역에,
우울한 표정으로 있는 여주와 태형 _
태형: 서울... 자주 놀러와.
많이 보고 싶을 거야...
여주: 나 올 때까지 다치지 말고 있어.
나를 욕하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오기 전까지는
그냥 조용히 있어줘.
태형: 진짜... 너 보내기 싫다...
여주: 나도 오빠 못보면서 사는 거 힘들텐데...
금방 돌아올게. 기다리고 있어, ㅎ
태형: 기차 온다... 조심히 가.
여주: 안녕, ㅎ
태형: 사랑해.
태형의 말에 여주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문이 열린 기차 안에 들어갔다.
태형: …
여주야, 너 벌써 보고 싶다...
+ 사담
'선배 옆자리'가 'Forever •*'로 바꼈어요!

다들 놀러오슈 🤔
조만간 1화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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