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무것도못하고
좀비가 조금이라도 사라지길 기다리다
저녁이왔다
민규: 쫌.. 배고프지않냐?
순영: 나도.. 먹을거 없지?
명호: 구하러 가야겠네
민규: 밖에 좀비가 가득한데 어떻게 구해..
명호: 지금 밖에 몇명인데?
찬: 하나..둘..셋..넷..
5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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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나랑같이 급식소가서 음식 얻어올사람?
승철: 야 갔다가 한명이라도 물리면 어떡할래
순영: 굶어죽으나 좀비에 물려죽으나 죽는건 똑같은데 시도는 해봐야지.. 난 갈게
찬:... 순영이 가면 나도
지훈: 나도갈게. 정한아 아까 우리가 연구하던것좀 줘봐
DAY1 연구서
영화에서 좀비는
빛에 약하고
소리에 예민함
실제도 그럴까..? 가능성있음!
빛 쏴본결과 -> 빛을향해서 옴.
소리는 질렀다가 다른좀비도올까봐 못지르겠음.!
언젠가 질러보는걸로
다시 사람으론 못돌아오겠지..
여기에서만은 알수있는 정보가 한정적임.
잠잠해지면 나가야할듯.
좀비가 잘때? <-좀비가 자겠냐 정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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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아왜 잘수도있지
지훈: 아직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야
순영: 나가서 연구도 좀 하자 계속 교실에만
있을순 없으니까
지훈: 그래 안전한곳이 어딘가엔 있겠지
나 명호 순영이 찬이
아 그리고 원우야 너가 방송부니까 같이가자
방송도 해보게
원우: 그래 무기챙기자
승관: 안전하게 다녀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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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걱정마 절대 감염 안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