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아포틴

에피소드 2






그렇게

아무것도못하고

좀비가 조금이라도 사라지길 기다리다

저녁이왔다






민규: 쫌.. 배고프지않냐?

순영: 나도.. 먹을거 없지?

명호: 구하러 가야겠네

민규: 밖에 좀비가 가득한데 어떻게 구해..

명호: 지금 밖에 몇명인데?

찬: 하나..둘..셋..넷..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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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나랑같이 급식소가서 음식 얻어올사람?

승철: 야 갔다가 한명이라도 물리면 어떡할래

순영: 굶어죽으나 좀비에 물려죽으나 죽는건 똑같은데 시도는 해봐야지..  난 갈게

찬:... 순영이 가면 나도

지훈: 나도갈게. 정한아 아까 우리가 연구하던것좀 줘봐








DAY1 연구서



영화에서 좀비는 
빛에 약하고
소리에 예민함

실제도 그럴까..?       가능성있음!


빛 쏴본결과 -> 빛을향해서 옴.

소리는 질렀다가 다른좀비도올까봐 못지르겠음.! 
언젠가 질러보는걸로


다시 사람으론 못돌아오겠지..


여기에서만은 알수있는 정보가 한정적임.

잠잠해지면 나가야할듯.


좀비가 잘때? <-좀비가 자겠냐 정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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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 아왜 잘수도있지










지훈: 아직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야 

순영: 나가서 연구도 좀 하자 계속 교실에만 
있을순 없으니까

지훈: 그래 안전한곳이 어딘가엔 있겠지
나 명호 순영이 찬이 
아 그리고 원우야 너가 방송부니까 같이가자
방송도 해보게

원우: 그래 무기챙기자







승관: 안전하게 다녀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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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걱정마 절대 감염 안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