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로맨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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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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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당일)




"지금부터 후보들의 연설을 들어보겠습니다•••"

지수 : "아오... 어차피 연설 듣고 뽑지도 않는데 왜 하는 거야?"

호석 : "내가 어떻게 알아;;"

미연 : "연설... 왜 이렇게 기냐?"

남준 : "다 조용히 해 또 혼나지 말고"

윤기 : "근데 너희 누구 뽑을 거냐?"

지수 : "...? 그게 말이야 똥이야"

미연 : "당연히 김석진 아니냐?"

윤기 : "아 진짜?"

호석 : ";; 그럼 너 누구 뽑으려고 했냐"

남준 : "근데 솔직히 뽑을 애가 없긴 해"

윤기 : "김남준이 나갔어야 돼"

지수 : "회의한답시고 연필 다 부러뜨릴 듯"

남준 : "ㅋ"

미연 : "그래서 다들 석진이 뽑을 거지?"

지수 : "당연하지 다들 안 뽑으면 뒈진다"

윤기 : "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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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이제 선거 결과 발표가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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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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