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추리반☆>
추리모음
<이 추리들은 전부 저희의 추측일뿐 진실인지는 모릅니다!>
<보호? 인질?>



호석이 누나는 지하철에서 국회의원의 딸인 다연이를 자신의 뒤에두고 칼과 인형을 들고있었어요. 그런데 어떤분께서 "호석이 누나는 다연이를 왜 *보호*하려고 했을까요" 라는 말을 해주셨는데 이때 에이블님께서 "과연 '보호'였을까요?" 라는 답변을 해주셨어요. 그럼 호석이의 누나는 다연이를 보호하려던게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그다음으로 어떤분께서 보호가 아니라 인질로 삼으려했던것일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호석이누나가 다연이를 인질로 삼으려고 했다면 호석이 누나는 국회의원에게 원하던게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사람들을 두려워하게 하려던것일까요.
<호석이 누나와 다연이의 관계>

호석이의 누나가 과거에 결혼을 했고 다연이가 그때 생긴아이라면 어떠한 이유로 국회의원에게 다연이를 빼앗겼다거나 맡겼다고 가정하면 호석이의 누나가 마약에 중독 되었을때 무의식적으로 다연이를 찾아간것이 아닐까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추리 위에 추리를 봤을때 호석이 누나는 다연이를 보호하려던게 아닐수도 있어서 이 추리의 확률이 적어요ㅠ
<민윤기>

연여주의 조직은 옛날에 사이타에 의해서 망했었었는데요. 이때 사이타는 폭탄을 사용해서 조직을 쳤고 폭탄이 터진다면 물론 조직은 불바다가 되었을겁니다. 그 상황에서 윤기가 연여주가 있던 조직의 보스라면 또는 조직의 일원이라면 그 불구덩이가 된 조직에서 탈출했기 때문에 "그럴지도"라고 답한것이 아닐까요???
민윤기가 보스라면 연여주가 있던 조직의 보스가 살아있다는 소리를 듣고 사이타가 특별수사반을 노린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석진이는 카타르티시의 조직원인데 민윤기를 특별수사반에 끌어들일려는 용도로 쓰인건가?! 아 근데 민윤기가 보스라기엔 나이차가 ㅇㅅㅇ
큼큼 쨌든 그렇습니다(?) 허허
<의원의 협박?>

위에서 두번째 추리는 확률이 적어서 이 경우도 들고왔죠.
호석이 누나가 다연이를 대리고 지하철로 간 이유인데 만약 이 상황을 의원이 시킨것일수도 있지않을까요 그런데 여기서 드는 생각은 자신의 딸을 대리고 가라는건 딸을 많이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다연(의원의 딸)이가 의원의 친딸이 아닌것일수도 있겠네요. 그럼 협박을 했다면 의원이 카타르티시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면 카타르티시가 다연이를 인질?로 삼으면 마약 중독을 치료햐줄 수 있는 약을 주겠다고 말해서 의원이 시킨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에이블님 팬톡방 상황 중계(?)

(따끔).. 늦게 올려서 죄삼다..

무슨 명절입니까 제삿날입니까?!
나물 좋아하시나 거참

그걸 또 받아주시는 에모씨

도를 믿으십니까 시전
이 외에도 저흰 게임도 많이 하죠ㅎㅎ
마피아를 3시간동안했ㄷ..읍읍
그럼 전 이만!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