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런 챌린지 하능거 진짜 좋아하지 말입니다....

근데 사실 제가 말빨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요.
저런 말들을 들으면 일단 무시하는게 답이긴 해요.
평소 제 대처방법은 무시하다가,
"안 들리냐?!?!"하고 발끈하면 한심하게 쳐다보다가
싱긋 웃고!
"아 미안 너무 수준 낮고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조용히 있었는데 혹시 상처 받았늬? 내가 또 한 배려심하니까 네 수준에 맞춰서 대꾸해줄까?"
이렇게 말하는 타입....아니면 끝까지 개무시....아무튼
한번 해볼께요!
1. 1) 왜
2) 누구세요
3) 니 나이 몇인데 초면에 야 거리는데 개념없냐?
2. 1) ㅇㅇ 알아 ㄱㅅ
2) 그래서 뭐
3. 1) 날 물건취급하지 말아줄래?
2) 미안 나 임자 있어 난 내꺼라서^^
4. 없는데요 아 이거요? 공기곈데요
5. 그러는 니 인생도 썩 좋아보이진 않다
6. 오 쫄? 별거 없네?
7. 1) 음 이런 패드립을 하는 걸 보아하니 가정교육 제대 로 못 받았구나 너야말로 엄마 없니?
2) 오 나 엄마 있다고 질투함?
8. 1) ?키 차이도 얼마 안 나는게?
2) 그러는 넌 인성은 안 자라고 키로 몰빵 당해서 그리
무식함?
9. 1) 때릴 순 있고?
2) 그래 친절하게 맞아준 뒤 친절하게 신고해줄께
3) 뒷감당 가능?
10. 1) 어떡하냐 귀찮은데 너가 꺼져줘라
2) 싫은데 내가 왜 얼마 줄껀데 (짱유치...ㅋㅋㅋㅋ)
3) 너나 꺼져...왜 나보고 ㅈㄹ인데....
(3번은 남을 하찮게 보는 표정이 포인뜨!)
11. 흠 누굴 해보깡....참새랑 달이랑 휘슬이 해보자!
원래 말투로 써보긴 했는데....조금....이상한가요
제가 사실 좀 무뚝뚝한 편이라서 "ㅇㅇ" 이런거 진짜
자주 쓰는데
반모자들은 저랑 일단 완전 친한 사이도 아니고
대부분 저보다 동생이어서 친절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타입입니당!
혹시 제가 단답하고 그래서 기분 나빴다면 죄송해요....
평소 말투지만 최대한 반모자들한테는 이쁘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만 알아주세요
(그렇다고 욕쟁이는 아님 욕 거의 안 써요!ㅠㅠㅠ)
손팅손팅♡
내일 컴백 후핳하후하후ㅏㅎ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