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당신과 함께

Still With You : 괜찮을 줄 알았어

(본 글은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이며,
사실이 아닙니다/과한 망상은 몸에 해롭습니다)




















++재생++

내 이름을 불러줘

더 위켄드
_노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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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입니다)






































나지막이 들리는 이 에어컨 소리

이거라도 없으면 나 정말 무너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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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당신과 함께

괜찮을 줄 알았어
















































(정국시점)









내 잠깐의 욕심,욕망 때문에
바람까지 갔어..
나 가짜 아니었어
너와 함께했던 그 순간들,
너에게 했던 말들은 다 진심이었어
그 3일 동안 내가 머리가 돌았었나 봐























“미안..”































그때 너한테 마주보고 있을때 미안하다 하는 거 였는데,
괜한..그깟  자존심 때문에
이상한, 너에게 상처가 되는 말만 했지
진짜
미안이라는 말 밖에 안나와..
넌 상처 많이 받았겠다
나 그 애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정말 미련하지만..
너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
미안..정말..바보같다..
난 그래도 
그 잘못된 사랑의 방법인
바람을 내가 했으니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괜찮을 줄 알았어”


















난 나쁜 놈이니 그런 무서운 일을
내가 벌였는데도 이별을
마주하려니 더 무섭다..













“진짜로, 난 괜찮을 줄 알았어”


















근데,아니네




그 말을 듣고 집에 오면서 생각했는데
정말..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
나 참 나쁜 놈이다..
네가 날 불러서 나에게
온갖 욕과 나쁜 말을 해도 돼,
날 때려도 돼,
난 그럴만할 남자니까




















“미안,미안해 여주야..”










“흐....흡..진짜 미안해..여주야...”
“내가..흑..잘못했어..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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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하...여주야...”
“너 없인 못 살겠어..흐..”
“이렇게 나쁜 나를 용서해줄 수 있겠니?”












이기적이지만 
이런 나를 용서 안해도 돼,
증오만 하지 말아줘..












“나를 여전히 또 사랑해 줄 수 있겠니”











































‘나만 아는 나의 그 맨 얼굴도’
추하고 초라한 내 안의 오랜 벗들도’
‘나를 보던 그 미소로 여전히 넌 나를’
‘그렇게 또 사랑해 줄 수 있었을까’
자신을 사랑하세요 : 눈물
_Outro : Tear 가사 중















넌 내 하나뿐인 태양 세상에 딱 하나’
‘널 향해 피었지만 난 자꾸 목말라’
‘너무 늦었어 늦었어’
‘너 없이 살 순 없어’
’가지가 말라도 더 힘껏 손을 뻗어’
_화양연화 pt.2
_run 가사 중




























손팅!!!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