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 이며,
사실이 아닙니다/과한 망상은 몸에 해롭습니다)
++재생++
당신 같은 사람
아델
_노래 틀어주세요

(사진입니다)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있지만
그대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여전히 당신과 함께

여전히 당신과 함께
헤어지자,우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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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기분도 좋고~”
“정국이는 회사갔고오.....”
“편의점 가야겠다”
(여주가 정국이 바람피는 장면을 목격함)
“어?,정국이?”
“아니야..정국이 지금 회사에..”
_띠링
“어?”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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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야, 여주야
얘 전정국 아니냐
왜 여자랑 있냐
김여주:
나도 지금 편의점 가는 길인데
전정국 맞는 거 같아...
예지:
헐...
그 새끼 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김여주:
아니..
예지:
그래서 지금어딘데
너 울고있는거 아니지?
김여주:
아니야..헤어지자고 해야겠지?..
예지:
당연하지, 전정국이 먼저 말하기 전에
여주 니가 먼저 말해 김여주:
응..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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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전정국은..”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건가..”
“믿었던 내가 바보지...”
[정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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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전정국, 잠깐만
아파트 앞 카페에서 보자
정국이❤️:
어? 여주야 나 지금 회사에 있는데?
김여주:
너 지금 회사에 없잖아
회사에 없는거 다 아니까 빨리 나와.
정국이❤️:
어..어
너희 집 앞 카페면
스틸 위드 유 카페 말하는 거지?
김여주:
응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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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헤어지자,우리”
“어?”
“못 알아 들었어? 헤어지자고”
“갑자기 왜”
“너 바람피는 거,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아.”
“잘 됐네, 아쉽다.”
“..뭐라고?"

"나 이런 거. 알고 만났잖아 너."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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