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이며,
사실이 아닙니다/과한 망상은 몸에 해롭습니다)
++재생++
다시
자넷 잭슨
_노래 틀어주세요 (2분20초 부터)

(사진입니다)
어두운 방 조명 하나 없이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그게 또 익숙해

여전히 당신과 함께
미안하단 한마디 없이
•
(여주시점)
넌 진심이 아니였던 거야?
나만 진심이였던 거야?
나한테 그러는 이유가 뭐야..
나에게 해주었던 말도 고작 너에겐 그저 지나가는 말..
그런 거구나
•
“...흡....끕...전정국..나쁜..놈..”
“다...흡..가짜..였어..”
“나만..나만..진심이였던 거야...”
넌 지금 그 애를 만나고 있겠지?
나 따윈 생각도 안나겠지..?
“흐...”
나한테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랄..판에
그런 표정을 짓고 가는 거야.. 왜?
내가 어디가 별로인데..?
그 애..보다 못..한..게 뭐야..?
“재밌었겠다”
네가 한 모든 행동과 말에 다 넘어가줘서 넌 재밌었겠다
나도 그땐 즐거웠어.
지금 이렇게 될지도 모르고
넌 정말로 Eris를 찾아낸 걸까
말해 내가 저 달보다 못한 게 뭐야
BTS -Love Your Self : Tear - 134340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