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단지 예고편 입니다내가 눈을 뜨니 보이는 마을은 “한옥” 이였다“여기서 뭐하십니까? 이 옷은 도데체 뭔 꼴이고”한복을 입은 남자가 다가와서 내 손목을 잡더니 내 명품 신상을 보고 옷에 꼴이 뭐냐고 비난을 한다“아 손목 아파!!”“이옷이나 입으시게 꼴이 뭐요”그러니까 제가 지금 있는 곳은 조선시대이고 저는….(비밀)작가-아마도 늦은 오늘 새벽이나 내일 올라올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