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의 하루
드디어 전화의 정체가 밝혀 진다?!!

지블리
2020.09.27조회수 53
"아~그런거야~"
윤기는
"밥먹어(무뚝뚝)"
식탁에 가서 의자에 앉는다..
그때 태형이가
"형!오늘 아침에 형 어머니께 전화한거야?"
윤기가 당황한듯
"어...어?어...마..맞아...(거짓말임)
옆에 있던 남준이가
"야,태형아 눈치좀 챙겨 밥먹다가 채하겠어!"
태형이는
"마.안...."
윤기가 방에 책좀 가져다 달라고 홉(윤기의 애칭)이 한테 시킨다.
윤기는 설거지를 하고 있을때 멤버들는 홉이를 따라 윤기 방으로 들어간다..
그때 윤기 책상위에 있던 핸드폰에서전화가 온다.....이름도 적혀져 있
다..
누구 일까요?ㅎㅎ
엄마?아빠
아빠일린 없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