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는 내동생.

2화

((과거





김여주: ㅆㅂ, 돈 내놔라.

???: 죄송해요..돈이..없는

김여주: 하....





일진 생활을 하던 여주는


갑자기 죄책감이 든다.






-집


김여주: 다녀왔..아빠? 

아빠: 술 안사와?!!

김태형: 죄송해요...




고작 술 안사왔다는 이유로 아빤
친아들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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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나 괜찮아ㅎ











괜히 앞에서 웃으면서 뒤에서 우는

그런 못난 태형이가 처음엔 싫었다.





김태형: 엄마..어딧어..흡...흑....photo











김여주: 내가... 이때까지 뭐한거지...?




그렇게 일진 생활을 그만뒀다..







얼마후, 술에 쩔어살던 아빤 돌아가셨다.








김태형: 누나.. 흡.. 나 한번만 봐줘...
             다신 안울고... 이번만 울게...흑.....
             우린 왜 이렇게 힘들게 살어...? 흡..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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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씨... 나도.. 왜자꾸.. 눈물이 나올까...







((다시 현재





김여주: 안되겠다아....



@태형아!


@응? 누나?


@전학가자..


@응?!



@전학가서 새롭게 살자.




@그래!








손티이이이이잉~💜


댓 2이상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