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주: 아....배주현: 왜 한숨이여?김여주: 우리 동생.. 남자애들 사이에서 왕따인듯..배주현: 그 잘생긴 얼굴에?!김여주: 아... 맞은 자국이 수두룩 하더라고..배주현: 너정도면 다 헤치..읍!김여주: 나 이제 그렇게 안사는거 알잖아!김여주/ 18살/ 태형 누나김태형/ 17살/ 여주 동생전정국/ 16살민윤기/ 19살배주현/ 18살/ 여주 친구start in-------------->2020.3.24.tu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