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화

(전화중)
📞어디야
📞나 여기 ㅇㅇ 공원...
📞기다려 금방 갈게
전화를 끊고 조금 기다리자 금방 여주가 있는 곳으로 온 태형.금방이라도 울 것 처럼 눈가가 빨개져있는 여주를 본 태형은 천천히 다가가 살포시 안아준다.태형에게 안긴 여주는 따뜻한 태형의 품 덕분에 참고있던 울음을 터뜨린다.
“...내가 그렇게 별로야?”
여주가 우는 모습을 본 적이 없던 태형은 당황해서는 허둥지둥 자신의 옷소매로 여주의 눈물을 닦아준다.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초면에 막말하는 그런 사람때문에 우는 것도 아깝다”
“난 왜 소개팅이든 연애를 하든 이런 사람만 만나냐...”
“너...그런 사람말고 좋은 사람만나고 싶냐?”
“당연하지”
여주의 대답을 들은 태형은 조금 고민하는 표정을 짓더니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럼 나랑...만날래?”
안녕하세요 송아지 입니다!
카톡 글자 크기가 좀 바뀌었는데 괜찮나요?
이번 글은 제가 손 안대고 오직 땡벌님 필력으로 쓰신 글이예요😊 대박이지 않나요? 저도 쓰면서 감탄했습니다...👍 제가 쓰면은 똥퀄이었던 글이 합작으로 가면서 고퀄이 됐네요 ㅎㅎ 항상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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