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진절머리나는 하숙집

#18 진절머리나는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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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소고기를 먹으러 간 태형과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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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미쳤다... 개존맛이야, 태형아...”










“오 정말? 많이 먹어. 많이”










태형은 자신은 먹지도않고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맛있게 먹고있는 여주만 바라보고 있었긔...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전투적으로 먹던 여주는 자신만 쳐다보는 태형의 입에 쌈을 싸서 넣어줬음. 그러자 입이 귀에 걸려서는 오물오물 잘도 받아먹는 김태형.










“맛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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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줘서 더 맛있다”










막 서로 쌈싸주고 먹여주고 하고있는데 들어오는 6명의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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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 쟤네 여기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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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석진이 형이 여기로 오자고했잖아요;;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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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내가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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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랑 같이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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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요 윤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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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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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먹고 빨리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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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6명은 쭈그리가 되어 밥을 먹고 나갔다는...









다음화가 마지막 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