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 연하남의 애교



정국 : “하..그때 처럼은 못할 것 같은데..”
정국 : “일단 해보자..”
정국 : “할수있다...할수이따....할수이따”
정국 : “여주야!”
여주 : “응? 왜 정국아??”



여주 얼굴이 갑자기 붉어졌다, 그러자 정국은 웃으며 말했다
정국 : “귀엽다는 말에 설레면 어떡해요 누나ㅋㅋ”
여주는 고개를 푹 숙였다가 눈을 감고, 정국의 볼에 살짝 뽀뽀하였다
정국은 토끼같이 놀란눈으로 여주를 바라보았다,
여주 : “뽀뽀..해줬으니까 다음에도 애교 해줘야해..”
정국은 여주가 귀여워 죽겠다는 듯이 쳐다보며 볼을 만지작 거렸다
정국 : “나 너 안아도 돼?”
여주 : “어어???”
정국은 여주를 끌어당겨 껴안으며 말했다
정국 : “사랑해..너같이 귀여운 여자가 내 여친이라는 게 안 믿겨..평생 너만보고 사랑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