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 연하남의 고백
여주 : “생각해보니까 우리 정국이도 귀여운 시절이 있었는데..ㅋㅋ”
여주 : “지금은 저렇게 반말을 해대고 나를 아주 애처럼 보는데..”
여주 : “ 전정국이 나한테 고백 했을 때가 생각나네..그 때 완전 귀여웠는데ㅎㅎ”










여주 : “아ㅠㅠ진짜 이때 정국이 너무너무 귀엽다ㅠ”
정국 : “자기야? 무슨 생각해??”
여주 : “음..너 생각ㅋㅋ”
정국 : “귀엽게 또 내 생각을 하고 있었어?ㅋㅋ”
여주 : “아! 정국아 너 예전처럼 나한테 선배~ 해봐!”
정국 : “응…???”
여주 : “해주라~~응??”
정국 : “하..알았어요, 선배..”

마지못해 해주는 정국이 너무나도 귀여운 여주, 여주는 그런 정국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었다 그리고 정국은 여주의 볼을 살짝 꼬집으며 말한다
정국 : “그렇게 웃지마, 귀여워 죽겠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