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 아픈 남친을 돌보는 법


여주 : “정국아!! 아직도 많이 아파??”
정국 : “으음..자기 왔어?”
여주 : “식은땀 좀 봐..너 언제부터 이랬던거야?”
그때였다,
정국은 여주를 끌어당겨 자신의 품에 여주를 가두었다
정국 : “하아..자기야..너무 보고싶었어..”
여주는 놀라 정국을 밀어내었지만,
자신보다 체격이 큰 남자를 밀어낼 수 없었던 여주는 그대로 정국의 품에 갇혔다.
여주 : “야..전정국 이거 좀 놔..”
정국은 여주의 목소리 톤이 달라짐을 깨달았고, 여주를 놔주었다,
여주는 고개를 돌려 표정을 볼 수 없는 상태 였으나, 여주의 귀가 빨개짐을 보아 여주는 얼굴이 상당히 빨개진 상태임을 정국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정국은 웃으면서 폰을 집었다,

그 순간 정국은 여주를 붙잡으며 말했다
“ 어딜 도망가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