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내가 대리만족 하고 싶어서 쓰는 톡 소설

짜증나는 우리 엄마 아들.(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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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들.



BGM으로 짱구 오프닝송을 틀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당ㅇ




●비속어 포함 주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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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왜"


"오빠 물좀ㅎ"


"미쳤냐?"


"엄마! 얘가 나한테 욕해!"


"민윤기 닥쳐!"


이러면서 물가져다 주는 내가 병신이지..


"야 가는김에 불꺼"


이런 미친놈을 봣나

우리엄마는 왜 이런애를 나았죠?

오늘 너죽고 나죽고

한번 뒤져보자.


"일로와 다 뒤졌어"




아아아아아아가가아강가가!!!

엄마!! 이미친..아악! 얘좀 악! 대꼬가!!!

"뒤질래??!!!아아아각!!!"




한참동안 윤기의 비명소리만 들렸다고 한다.



어머니가 오고 나서야 진정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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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사실 엄마가 사과하래요

민윤기..코피터졌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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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같이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을래요?



"응.."



네. 작가의 망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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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융기 개귀여워요.photo


그옆에 왕자님은 어김없이 잘생기셨네요.

결혼해 당장!!!!photo

네. 죄송합니다.


마찬가지로 구독 평점 댓글

잊지말고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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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평점 댓글하면

석진왕자님을 볼수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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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김석진!! 내사랑..

좋은 삶이였ㄷ....❤

군데 저 사진 진짜 너무 인어공주 시점 왕자님 아니예요? 나만 그래? 아니 진짜 잖아 






네..팬픽보다 작가의 주접이 더 많아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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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독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