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츤데레 민윤기와 육아하기

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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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로 바뀌면서 여주는 이미 출산을 했답니다..ㅎ )



“ 민윤기, 일어나! “

“ 으으으음.. “
( 조금만 더 잘래.. )

“ 으아아앙! “

“ 아이구- 우리 공주님~ 아빠 왔네? “

윤기는 꿈나라에 있다말고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마자 용수철처럼 침대에서 튀어올라 바로 옆 아기침대로 달려왔다. 여주와 윤기의 아기는 딸, 태어난지 2년 된 민윤채.

“ 우리 딸, 누굴 닮아서 이렇게 예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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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나지. “

“…?”

“ 왜 말이 없어? “

“ 아 그치그치, 우리 여주 닮아서 윤채도 예쁘지. “

윤채는 윤기와 여주를 반반씩 닮아 하얗고 말랑말랑한 볼을 가진 예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생긴 아기. 윤기가 매일매일 한번씩은 꼭 물고 빤다는 말이 있다.

“ 윤기야, 윤채 분유만 먹여줘. 나 씻어야 해. “

“ 그래, 천천히 씻고 나와. “

온도를 확인한 후 품에 안은 윤채의 입에 분유를 물려주었다. 윤채는 배고 고팠는지 잘 먹었다. 윤채를 향한 윤기의 두 눈에서 꿀이 떨어질듯 했다.

“ 오구, 잘먹네 우리 딸~ 배가 많이 고팠어요? “

“ 우응! “

“ 대답한거야? 귀여운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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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갑자기 끊으면 안될 것 같지만.. 점점 이 소재가 고갈되고 있어요ㅠㅠㅠ 슈돌에서 육아를 소재로 분량을 길게해서 글을 쓰다보니 여기서는 글을 쓰는게 많이 힘들어요😔😔 완결을 할까 싶어요..! 죄송합니다.
슈돌을 더 열심히 연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