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일란성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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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때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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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_일란성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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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여주는 체육을
끝마치곤 화장실에서 세수를 했다.
아흐..더워.녹겠당..




퍽-
"느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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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안.괜찮냐?"


아니..안갠차나..
눈을 어따두고 다니는ㄱ..
아니야.이제 괜찮아졌어.
배라사준 켠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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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켠 눈 뒷통수에 달렸니?"

"뭐?"

"아앙...아퍼.."

"ㅋ뭐하냐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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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배켠맞아??변배켠은
나보고 작다고 뭐라 안하는데!?!?
이 쉐리 누구냐.누군데 배켠 흉내내냐.
그러고 보니 배켠한테서 담배냄새가 나는것 같기도...뭐징..?지짜 변백 어디아파?여주는
코를 백헌의 입에 대고 살짝
들이마셨다.담배..?



"야."

"나 알아?"

"너 누구냐."

"백헌."

"배켠이 아니자나 너."

"백헌이라고."

"변배켠 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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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헌이라니까?"

"벼언백현...벼언했어.."

"글쎄 변백헌이라고 땅콩."




한창 실랑이를
벌이고 있을 그 때,
복도 저 끝에서 지민이와
나잡아봐라(?)를 하며 뛰어오는
변배...켠..!?변백현!!너..!
분신술..?우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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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쭈양!!"

"이 씨X?"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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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

"아~..니 친구냐?"

"..어."

"잘해봐."


백헌은
씨익 웃으며
백현의 어깨를 툭
치곤 어느새
지나갔다.


모야 저 새X?
뭘 잘해바?이상한
놈일세.






지민이 백헌이 사라진
자리와 자신의 옆에 있는
백현을 번갈아 쳐다보곤
여주를 툭 쳤다.


"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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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이...두명입니다요 여왕님..!"

"설명해바 배켠."


백현은 여주의
말을 못 들은 채
하며 눈을 도르륵
굴리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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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배켠.변배켠??"

"응..?"

"아는 애냐구"

"어...내 동생..?"

"...?동생..?!"


!?!?!?뭐야..
동생이 있었어!?!?
여주와 지민은 눈빛을
주고 받곤 놀란 표정으로
백현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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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별로 좋을건 없을거 같아서"

"근데 왜 난 저 백현이 동생을 학교에서 본 적이 없찌?그치 김여주!"

"우응"

"아,학교를 잘 안나와서"


아아~여주와
지민이는 동시에 고개를
끄덕이며 얼추 이해했다는듯
헤실헤실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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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헌을 백현으로 착각한 정국)


"여어~변백현!!"

"?뭐야 XX"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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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눈 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