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불타오르는 카톡

우연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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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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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화_우연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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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말거야!
내 운명의 상대!
이 모든건 우연이 아니니깡!!
DNA!!하ㅜ방소언니들ㅠㅜ
내사랑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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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흥얼거리며
무작정 밖으로 나온 여주는 주위를
둘러보았다.어...?여기가 어디죠..? '^'?
제길...모르는 길로 와부렷따!큰일인걸!?!?!?
(정말 큰일처럼 보이진 않았다.)
걷다보면 아는 길 나오겠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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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학!진짜 큰일 났다ㅎㅎ"


제길..길 잃었다...방소언니들..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대체 길이 어디야...!여주는 이어폰을 빼고
아이들에게 카톡을 보내기 위해
앱을 여는 순간,


띠리릭-

전원은 가차없이 꺼져버렸다.
김...!여주..!이 개멍충아..!너 왜 오면서
노래를 듣구 지라리야!!나...오늘 따라 내가 넘무..
밉따..'^'...ㄴr ㅈr신..정신좀 ㅊr려...!



머리는 웅앵웅앵
사이렌을 울렸다.하지만 여주의 주둥아리는 흥에
못이겨 또 노래를 흥얼거리기 바빴다.
요놈 주둥아리..!ㅠㅜㅠㅜㅜ






https://youtu.be/WfYgbFBFe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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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씨..김여주!"

"엄어어..?죤꾸가!!!ㅠㅜㅠㅜㅜ"

"혼날래!?자꾸 싸돌아다녀!"

"..결국 운명의 남자는 못 만낫써..."

"철없는거 티내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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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김여주 더럽게 말 안듣지."

"

"내가 니 대리기사냐?길 잃으면 데려 와,다치면 달려 가,늦으면 모시러 가."




전..전정국...죰쿡 너......!
오늘따라 꽤 생겼네여..?
올~~~~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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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모...좀 고맙다."

"고마워야지.잠시만,나 애들한테 너 찾았다고 전화좀 돌리고."

"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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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보세요?• • •"


전화를 하는 전정국을 빤-히 쳐다보았다.
별로...잘 머르겠는뎅.아깐 머지.눈,코,입을
찬찬히 훑어보던 여주는 이내 다시
시선을 거뒀다.그저그렇네 모..


툭- 아....
지나가던 사람의
어깨와 여주의 어깨가 부딪혔다.
그로 인해 넘어진 여주의 무릎은
피가 송글송글 맺혀
툭하고 떨어졌다.






"?뭐야.그새 또 다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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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어후..이거 어쩌냐.흉지면 난 책임 안져."

"...전정국."

"응?"

"나 업어주라ㅎ"

"..업혀."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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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는."

"응?"

"전화는 왜 안 받아?"

"..배터리 나갔어."

"애들 엄청 걱정해."

"우응.."

"갈거면 어디 갈건지 말하고 가."

"킄..아빠냐?"

"그래.아빠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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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아야!!따가워!"

"가만 있어 봐.흉지면 안되잖아."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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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 좀 마라.형 마음 아프잖아."


?다 좋은데 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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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우주가 생긴 그 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서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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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러니까..아니...무슨..로맨스..너네..와..씨.그래서 누구야!운명 누구야!정국이야!?!?누구야!!이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