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호석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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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_H.B.D 행복한 호떡









키득키드드드ㄱ
다들 태형 몰이에 재미를 붙였다.
아 재미지당 ㅜ(여주 닮아감)

"어어어!?쟤 어디가?"
"다들 미웡!넘행!훙힝헹(?)!!"
"야 김태형!!!"
?
방금 뭔 일이 일어난거지(긁적)
(순식간에 지나감)

"야 뭐해."
"무..뭘.."
"빨리 김태형 찾아야지!"
"..앗..으응..!"
..무서운 우리여주.
난 가끔 우리엄마 보다 무섭더라..
김태형은 어딜간거야!
__
"어?호석이 아니야?"
"엇 이모?"
"오랜만이야~!"
"이모 어쩐일로.."
"아~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우리 태형이는 잘 하고 있니?애가 증말..커서 뭐가 될련지."

"...찾았다."
"그래.우리 태형이 미래를 꼭 좀 찾아줘."
아니요.어머님 아들 찾았다고요.

"..."
"태형아,여기서 뭐해?"
"생일 까먹어서 미안.."
"응..?괜찮아!...?너 울어?"
"훕..!싸나이가..!(훌쩍)이런걸루 막 울고 그,러면 안대는데...!(폭풍눈물)"
이건 뭐 눈물겨워서 내 안구건조증도
사라질 정도구만.(작가생각)
"...다 울었어?"
"(끄덕)"
"..."
"자."
"이게 뭐야...?(조심스레/폭탄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닏..)
"생일선물."
태형이 건넨건 차키였다.
저번에 우리 엄마꺼 슬쩍했어.나중에 성인되면 타고다녀(?) ...이러면 안돼 태형아..
결국 호석은 눈물겹게(?) 다시 차키를 돌려주었다.
__





"오!초 쓰러지겠다!빨리 노래 불러!!"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으으ㅡ음..생일축하합니다!(2배속)"
"초 불어!"
후-
아웅ㅠㅜ너무 슲허ㅜㅠ
하우하유류ㅠㅠㅜ
"쉐리 마.행복해라 호떡."
"그래.계속 행복해라."
"아으-다들 징그럽게;;야 ㅅ,ㅅ,사랑한다"
"어우~제일 징그러"


난,행복하다.같이 웃고 축하해줄 친구들이 있어서,
이렇게 선물보다 더 선물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어.정호석 생일빵 맞아야지."
그게
...아니였던것 같다.
삐빅-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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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
아루울일라ㅠ유ㅠㅠㅜㅜㅜ
생일축하드립니다ㅠ유ㅠ류류ㅠㅜ
이 글 다음으로 바로 부모님 스토리
오픈합니당!이씨..오늘 분량 팡팡
터져부려...!
(오늘 V라이브 보고 왓슴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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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스토리 삭제되었습니다.
제정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