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딸기 초콜릿을 받으려는 순간 눈이 마주쳤다.
유독 그날 안경을 쓴 태형은 워낙 잘 생겨서 얼굴이 발그레 해졌다.

손이 살짝 스쳤다. 여주는 심쿵했다. 이렇게 잘 생긴 사람이랑 손이 스치는데 누가 심쿵하지 않을리가 있나?

여주는 3번의 강공격을 받아 빠져들었다.
그렇다. 우리 여주는 금.사.빠.였다.
(작가도 모른 사실)
여주는 태형이 간 뒤
‘이 망할 금사빠’ 라고 생각을했다.
그리고 초콜릿은 누구에게 주나면
궁금하면 500원
다음화에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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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브남 나옵니다!!❤
++++여주는 이 때 태형이가 자신에게 반말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