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콘크리트남 이쑤시개로 뚫어버리기

8.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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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오늘 한계치 이상으로 두근거렸고

태형은 이런 감정을  번도 이만큼  느꼈는데

 감정을 오늘 그만큼 느꼈다 


하악하악하아

 드뎌 고쳤습니다!! 

메모에서 복붙하면서 쓰니 괜찮네요‼️‼️


-이만. 작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