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어떡해 ㅠ 집에 혼자 있어서 무서운데..
이 시간에 정국이 부르기도 미안한데..


“띡띠디딕”
비밀번호를 치며 문을 열자마자 내 방으로 들어왔다
“포옥” 많이 무서웠어?
내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따뜻하게 안아주며
많이 무서웠냐고 묻는 정국이었다
정국이의 얼굴을 보니 우리집까지 뛰어왔는지
이마에 땀이 송글 송글 맺혀있었다.
“사랑해 ,전정국❤️”
“나도 사랑해 김여주”
정말 무슨 전개인지..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TALK]1년차 고딩커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