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리링 - "" 정국아 왔어? "...정국은 아무 대답 없이 들어오자마자 여주에게 다가갔다." 뭐ㅎ.. "정국은 다짜고짜 여주에게 입을 맞췄고, 몇 초 후 입을 때며 말했다...." 심심하다며, 이걸 원한게 아니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