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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링 - "
" 여보야 나 왔어~ "
" 응? 여보야 어디있어? "
정국은 보이지 않는 여주를 찾으러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정국이 방으로 들어갔을 때, 여주는 이불속에서 누워있었다.
" ㅇ.. 여보야 어디 아파? "
" 아 배가 좀 아파서 .. "
" 배아픈데 초콜릿 먹어도 ㄷ..
여보 혹시 그날이야? "
" .. 응. "
" 이거 먹고 좀 푹 쉬어. "
정국이 두고 간 봉지에는 초콜릿, 사탕 등 단게 많이 들어있었다.
" 진짜 전정국 귀여워.. "
그리고 또 그 시각, 정국

" 히히 여보가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