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4명의 오빠와 3명의 남동생

3년만에 인사드립니다

제 독자분들중
이 어플을 현재까지 쓰고계시는 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또, 누가 읽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코로나시절에는 팬픽이 유행이였는지
월간 탑100안에 들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화력이 많이 낮아진거같네요

사실 이 작품은 3년만이지만
제가 쓰던 다른작품은 작년에도 썼었네요
아마 기말 준비하다가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썼던거같네요


그때 늘 저에게 댓글 달아주던 분들
응원해요 눌러주신분들

모두 다 보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나이는 안밝혔었지만 저 글을 쓰던 당시엔
초등학생이였고 현재는 고등학생입니다

시간도 미친듯이 빨리 흘러갔네요

초딩때 쓰던 어설픈 글들을 읽어주신게 참 신기하고
저도 어떤 마음으로 저런 글들을 썼는지 웃기네요


이 글을 보고 계신 독자분이 계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온라인이지만 인사라도 나누고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