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8년지기 친구

4화

오늘 아침 아팠던 여주는 아침 10시가 아닌, 저녁 10시에 일어났다.



" ....몇시야 "

" 10시... 많이도 잤네. "


침대 옆에 누군가가 앉아서 졸고 있다.


" 오빠, 나 이제 괜찮으니깐 방에 들어가서 자 "

" 으음.. 여주야 일어났어? 이제 괜찮다고? "

" ....? 너가 왜 여기있어 "



침대 옆, 의자에서 졸고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정국이다.
이게 어떻게된 것인가?

바야흐로 약 4시간 전


















카톡-

정국이에게 석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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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석진과 연락을 나누자마자 여주네 집으로 뛰어갔다.










다음 시간에 계속_


( 분량 죄송합니다...)









괜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