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시야 "
" 10시... 많이도 잤네. "
침대 옆에 누군가가 앉아서 졸고 있다.
" 오빠, 나 이제 괜찮으니깐 방에 들어가서 자 "
" 으음.. 여주야 일어났어? 이제 괜찮다고? "
" ....? 너가 왜 여기있어 "
침대 옆, 의자에서 졸고 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정국이다.
이게 어떻게된 것인가?
바야흐로 약 4시간 전
•
•
•
•
•
•
•
카톡-
정국이에게 석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정국은 석진과 연락을 나누자마자 여주네 집으로 뛰어갔다.
다음 시간에 계속_
( 분량 죄송합니다...)
괜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