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아가 , 난 좀 위험한데?

28.아가,난 좀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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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아가,난 좀 위험한데?





















76.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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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바보야


















딩동-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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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아저씨."

"응?"

"....KM이 플랜을 만들었는데."

"표적이 아저씨래요. 그죠."

"..너..!"

"근데 아저씨가 안전해질 수 있는 방법이 나랑 멀어지는거."

"그거 하나밖에 없대."

"...아가."

"사실 한다고 했어요. 알겠다고."

"근데,근데 말이야."

"못하겠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주는거 이제 그만하고 싶어."

"나 그래도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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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가. 그래도 괜찮아."

"아,저씨는,흐,아앙,바,보야아-"

"또,혼자 감당,하려구,우-"

"또 바,보 같이,이,흐으-"

"그래. 내가 다 잘못했다."

"맨,날 혼자 울고,내,가아 못 봤을,것 같아?"

"미안. 미안해."

"바,보야아- 이 바보,머,저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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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가."



















78.사랑할 수 있음에



















"아가."

"조용히하고 안고나 있어요."

"원래 안겨있으라고 하지 않나?"

"조용히하래두요."

"으음..."

"왜 이렇게 새침데기 아가씨 됐어?"

"흥."

"아까는 세상 무너질 것 처럼 울더니."

"입 다물어요."

"합-"

"아,씨 얄미워."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아 맞아."

"??"

"아니야."

"아 왜요. 뭔데요."

"비밀이야."

"아아아아ㅏ 뭔데요."

"사랑한다고."

"...이런 미친.."

"ㅋㅋㅋㅋ어 얼굴 빨간데?"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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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널 바라보고 사랑 할 수 있음에 감사해.

가끔씩 네가 내 곁에서 사라지는 상상을 해보곤 하는데

참,슬프더라.

너 없는 나는 이미 죽어버린 심장을 달고 간신히 살아가는 인간일거야 아마.

그러니까 내 곁에서 사라지지말아줘.

눈을 뜨면 사라지는 신기루처럼.

갑자기 왔다가 홀연히 사라지지만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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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1등 내려온거래요
그럼 나 63등에 있었단 소린데
나 이거 보자마자 울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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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등 또 올라갔어요..
아 진짜 너무 사랑해요


여기서 글쓰고 여러분이랑 소통하는게 내 삶의 낙입니다..
항상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