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오빠가 많아서 탈

오빠가 많아서 탈 12화

심심한걸...ㅠㅠ



이럴땐 쭉빵스킬이지!


photo


킹덧이의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photo




photophoto


술이 먹고 싶다는 막내의 발언에 놀라

뒤에 딸려오는 입술이란 답을 보지 못한체
옆에서 밥을 같이 먹고있던 친구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친구는 입술이란 답을 보곤 빵터져 
니가 동생에게 휘둘리겠는건 알겠다며 영민을 놀리자

무슨일이지하며 화면을 보니 입술이란 단어를 보고
장난을 쳤구나라는 자각하며
떨리는 손으로 답장을 보내는 
순둥이 첫째오빠


photo

" 아이구.. 깜짝 놀랐네... "




photophoto



뜨거운 밤을 보내자는 연락이 왔다는 여주의 말에
전세계욕은 다하더니 장난이란것을 알고 민망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스윗하게 말을 이어가는 둘째오빠


photo

" 점점 장난이 심해지네.. "



photophotophotophoto


pc방에 친구와 오랜만에 와서
친구와 하루종일 게임만 하자고 약속하며
제일 중요한 절정의 순간에
여주에게 톡이 오는 소리가 신명나게 들리자

키보드에서 손을 때고 해드셋을 목으로 재끼며
컴퓨터는 재껴놓고 여주와 톡을 하는데
그 와중에도 옆에 있는 친구들한테 맹비난을 받으며
톡을 이어 나가는데

동생을 너무 잘아는 탓에 눈치가 없는건지 고수인건지
장난은 받아주질 않고 여주는 재미없지만
자기는 여주가 귀엽다며
옆에 있는 친구는 신경도 안쓰고
싱글벙글 웃고는 설레는 톡을 날려버리는  
막내오빠 

photo

" 귀엽네.. "



photophotophoto



처음엔 여주의 선톡을 받아 기분이 좋아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있다가 침대에 앉아서
열심히 톡을 주고 받는데 

너무 뜬금 맞게 영어퀴즈를 하자는 여주의 톡에 잠시
고민하다 여주니까 괜찮다며
여주가 내는 문제 족족 맞추니 기분이 좋아져
마지막 문제를 맞추고 나니

여주의 의도를 파악하곤 이런 여주가 너무 귀엽다며
이상한 소리를 내며 웃다
엄마에게 등짝스메싱을 기부받고도 계속 싱글벙글 웃는 의외의 순애보 남자친구 


photo


" 아흫...여주 귀엽다.. "








작가: (심한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