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선배님 사랑해요

프롤로그

2016년


9월 1일





오늘은 내가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데뷔하는 날이다.






계속 데뷔일만 향해





달려오던





나는





기쁠 수밖에 없지





“ 드디어 데뷔일이다!! ”



내가 기뻐하고 있는 동안



사장님은 걱정 하시며



말씀하신다.



“ 데뷔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 한다. ”



나는 다행히도 사장님한테



이쁨을 받아



일찍 데뷔를 했다.



나는 그런 사장님을 아빠처럼



편하게 대했다.



“ 아잇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누구예요~~ ”



“ ㅎㅎ 그래 나는 네가 잘 할 거라고 믿는다 !  ”



“ ...후 ”



말은 그렇게 했지만 떨리는게



당연하지...



“ 김여주씨 리허설 들어갈게요! ”



“ ... 앗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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