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지역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뽀키분들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작품에 관해 살짝 전해드릴 말씀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무거운 주제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얼마전까지 시험 기간이라 뽀키분들을 뵙지 못했다는 죄송함 때문에 잠시라도
찾아와 글을 올리려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추천작에 떠있는 후렌치님의 "카톡왔숑" 이라는 글을 보게되었고,
톡빙을 선호하는 저는 우연히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곤, 제목을 보던 도중 저와 소재가 겹치는 부분들이 있어 찬찬히 읽어보니
진행 방식이나 주제, 심지어는 대사까지 비슷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해당 후렌치님께 해당 에피소드를 수정 또는 삭제 부탁드려도 될까
여쭈었는데, 후렌치님께서는 본인의 글에 공지를 올리셨습니다.
공지 내용입니다.

그리고 밑은 댓글들 입니다.


이분들 중 한분은 저번 제 게시물에도 이런 댓글 남기셔서, 충분히 설명 드린
것 같은데도 이러시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솔직히 제 입장에선 이런 일로 감정 소모하기 싫어 뽀키분들께도 말씀 않고
있었는데 일방적인 통보로 제 입장은 생각해주시지 않아 속상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후렌치님도 멘탈 나가셨겠지만, 저도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후렌치님 빠른시일 내에 돌아오시길 바라고, 밑에 댓글 적으신 분은 가능하심
댓글 남겨주시거나, 연락 주셨으면 합니다. (닉 네임 밝히지 않겠습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글 적은거 올리러 왔더니, 속상하네요.
하소연하는 맘에 적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뽀키
(빠르게 적은 글이라, 어수선하고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수정 가능하니, 불편한 점 말씀 주세요. 해결되는 즉시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