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르륵-
윤기는 수업 시간까지 5분을 남겨두고 들어왔고 윤기가 들어오자 시끄러웠던 반은 급격하게 조용해졌다.
" 뭐야. "
이상함을 눈치챈 윤기는 같은 반 친구에게 다가갔고 그 친구는 윤기를 피해 반 밖으로 뛰쳐나갔다.
" 허, 도망갔네. "
윤기는 자신의 자리에 가서 책가방을 정리하였고 반 학생들은 한두 명씩 윤기의 눈치를 보며 반 밖으로 나갔고 소수의 아이들과 윤기만 반에 남았다. 윤기는 자신의 자리에 가서 책가방을 정리하였다
띠링-
그 순간 윤기의 핸드폰엔 카톡 알림이 울렸고, 그 소리를 들은 윤기는 겉옷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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