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나 정구긴데?!"

28. 사건의 시작(?)





바다에 다녀오고 일상은 평소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알바를 나가니 몸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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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톡을 마지막으로 아주 바빠졌다. 이것 저것 하다보니 벌써 시간은 퇴근 시간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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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여주의 손에 이끌려 어느새 택시를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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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 누나 김여주와 민여주는 다른 사람이랍니다.





우리 이제 정국이랑 여주랑 이어주고 이 작도 놔줘야 되지 않겠어요? 얼마 안 남은 완결을 위해 빨리빨리 가봅시다! 댓 마니 달아주면 내일 학교 가기 전에 올리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