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띠링-
“문자왔는데 내가 대신 봐줄까?”
“어..나 지금 너무 떨려”
컴퓨터 화면을 보자 딱 써져있는 합격글씨
여주는 보고선 난리를 피웠지
“미친미친미친!!!”
“합격이야 정국아!!”
“정말??!”
“와 나 그럼 너랑 같은 대학 가는거?”
“그런가봐!”
“꺄~”
여주와 정국은 하이파이브를 치며 빙글빙글 돌았다

“와 누나가 나 공부 안알려줬으면 나 합격못했어”
“너가 열심히 공부했으니까 합격한거지!”
“아 그런가? 아무튼 오늘 파티할까?”
“그래 집도 파티하는 분위기로 꾸미는거야”
“다꾸몄다!”
“다 꾸몄지만 바닥이...”
벽을 꾸민다고 물건을 다 바닥으로 내려 바닥은 엉망친창이였다
“아하하...”
“그,그래도 벽은 예쁘잖아?”
“아 그렇네 근데 어디 앉아?”
“저기 의자”
“그래....”
“아..근데 2년전만 해도 나 너 싫어했는데”
“에??”
“아니 자꾸 뭐해요? 이러니까 ㅋㅋㅋㅋ”
“헐 누나 너무해”

“근데 지금은 그때 싫어했던 만큼 더 좋아해”
“그게 뭐야 그럼 나는 그때보다 훨씬 사랑해”
아쉽지만 벌써 완결입니다! ㅠㅠ
완결인데 구독자 100명 ㅋㅋㅋ 감사합니다🎉🎉

이 작이 완결인게 아쉽다면 무관심한 오빠들 동생바보 만들기로 와주세요!
물론 이작이랑 전혀 관계가 없지만....
맞아요 홍보입니다
아직 올리진 않았지만 곧 올라갈 예정이니 미리 질 봐주세요🥳🥳
번외..편은 잘 모르겠구요 생각한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