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철벽? 꼬시면 그만이야

25.완결







“제발 제발...”


띠링-

“문자왔는데 내가 대신 봐줄까?”

“어..나 지금 너무 떨려”





컴퓨터 화면을 보자 딱 써져있는 합격글씨

여주는 보고선 난리를 피웠지


“미친미친미친!!!”

“합격이야 정국아!!”

“정말??!”


“와 나 그럼 너랑 같은 대학 가는거?”

“그런가봐!”

“꺄~”


여주와 정국은 하이파이브를 치며 빙글빙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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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누나가 나 공부 안알려줬으면 나 합격못했어”



“너가 열심히 공부했으니까 합격한거지!”


“아 그런가? 아무튼 오늘 파티할까?”


“그래 집도 파티하는 분위기로 꾸미는거야”












“다꾸몄다!”

“다 꾸몄지만 바닥이...”


벽을 꾸민다고 물건을 다 바닥으로 내려 바닥은 엉망친창이였다


“아하하...”


“그,그래도 벽은 예쁘잖아?”


“아 그렇네 근데 어디 앉아?”

“저기 의자”


“그래....”






“아..근데 2년전만 해도 나 너 싫어했는데”

“에??”


“아니 자꾸 뭐해요? 이러니까 ㅋㅋㅋㅋ”

“헐 누나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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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은 그때 싫어했던 만큼 더 좋아해”



“그게 뭐야 그럼 나는 그때보다 훨씬 사랑해”
















아쉽지만 벌써 완결입니다! ㅠㅠ

완결인데 구독자 100명 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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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이 완결인게 아쉽다면 무관심한 오빠들 동생바보 만들기로 와주세요! 

물론 이작이랑 전혀 관계가 없지만....

맞아요 홍보입니다

아직 올리진 않았지만 곧 올라갈 예정이니 미리 질 봐주세요🥳🥳


번외..편은 잘 모르겠구요 생각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