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야 오빠왔ㅇ.."
(새근새근)
"아 자는구나 .. 얘 많이 아픈가 ? "
(이마에 손을 대봄)
"흐익 ..! 이마 왜이렇게 뜨거워"
"체온계 .."
(삑-)
39.5도
"아이고야 .. 많이 아픈가보네 .. "
"으음 .. 오빠 왔어 ? "
" 아 여주 깼어? 미안 오빠가 깨워서 "
"아니야아니야 .. 근데 오빠 어떻게 왔어 ?"
" 다 방법이 있어요 ㅋㅋ 그건 그렇고 얼른 병원가야지 !! "
.
.
.
.
.
다행히 독감은 아니네요
심한 감기니까 약 잘먹고 푹 쉬시면 됩니다
아 , 당분간은 학교 가지 마시고요
"주야"
"응 ?"
" 다행이야 .. 그래도 독감은 아니어서 "
" 그렇지 .. 근데 오빠 어떻게 왔냐니까 (훌쩍)
" 비밀이지롱 ~ ㅋㅋ"
"그건 그렇고 윤여주씨 "
" 좀 주무십쇼 몸이 이게 뭡니까 "
" 하하 .. 녜 (훌쩍)
[여주가 잠들고 난 뒤]
"으이그 윤여주 .. 하여튼 오빠 걱정하게 만들어요"
" 앞으론 건강하게만 크자 .. 오빠가 너 많이 사랑해"

[비하인드 스토리 - 정한은 어떻게 오게 되었을까]


안녕하세요 , 여러분
캐럿뾰 작가입니다 :)
자주 오겠다고 했으면서 거의 2주째 연재를 안하고 있는 작가를 용서하세요 .. 지금도 학원숙제 미뤄두고 글쓰는 중 ... 큼
무튼 ! 이것도 제 실화구요 ㅋㅋ 주말에 진짜 끙끙 앓았답니다 .. 그냥 심한감긴데 열이 39도나 오르는게 말이 되나요 ..
어쨌든 ! 오늘도 잘 보셨으면
손팅 , 별점 , 구독
해주시고 저는 이만 숙제하러 가보겠습니다
다음화로 찾아올게요 ! 안녕 ~~
